다음 달에 베트남 2주 일정으로 갑니다. 하노이에서 시작해서 호이안, 다낭 거쳐서 호치민으로 내려가는 루트예요. 카드 되는 곳이 많은지, 현금을 얼마나 챙겨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호텔이나 큰 식당은 카드 된다 치고, 길거리 음식이나 시장, 그랩 같은 데서는 현금이 필수일 것 같아요. ATM 수수료가 비싸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공항에서 미리 환전해 가는 게 나을까요?
그랩은 앱에 카드 등록하면 되는 건가요? 한국 카드도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녀오신 분들 현금 얼마나 가져가셨는지 알려주세요.









Tiếng Việt
한국어
中文 (中国)
日本語
ไทย
Deutsch
Español
저 9월에 2주 다녀왔어요. 현금은 50만원어치 환전해 갔는데 딱 맞았어요. 길거리 음식, 시장, 마사지, 팁은 현금으로, 호텔이랑 쇼핑몰 식당은 카드로 결제했어요. 그랩은 앱에 한국 카드 등록되더라고요, 신한카드 썼는데 문제없었어요. ATM은 수수료가 건당 5~6천원 정도 나와서 공항에서 미리 환전해 가는 게 나아요.
Replying to Minjun Kim
Replying to Minjun Kim @Minjun Kim 그랩에 한국 카드 된다는 게 제일 궁금했는데 감사해요. ATM 수수료가 건당 5천원이면 몇 번만 뽑아도 아깝네요. 공항 환전소 환율이 시내보다 많이 안 좋은가요?
Replying to Seoyeon Park
Replying to Seoyeon Park @Seoyeon Park 공항 환전소가 시내보다 조금 안 좋아요. 체감상 2~3% 정도 손해 보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저는 공항에서 10만원어치만 바꾸고 나머지는 하노이 구시가지 환전소에서 바꿨어요. 환율 좋은 곳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데들이 제일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