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다낭 가는데 한시장에서 건망고랑 커피 같은 기념품을 사려고 해요. 흥정이 당연하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처음이라 어느 선까지 깎아야 하는지 감이 안 와요.
부르는 값의 절반을 부르면 실례인가요? 보통 어느 정도 깎는 게 일반적인가요? 그리고 상인분들이 처음에 부르는 값이 워낙 높다던데, 정찰제로 파는 가게도 있나요?
혹시 한시장 말고 다낭에서 기념품 사기 좋은 다른 곳 있으면 추천 부탁해요. 바가지 안 쓰고 기분 좋게 사고 싶어요.

다음 달 다낭 가는데 한시장에서 건망고랑 커피 같은 기념품을 사려고 해요. 흥정이 당연하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처음이라 어느 선까지 깎아야 하는지 감이 안 와요.
부르는 값의 절반을 부르면 실례인가요? 보통 어느 정도 깎는 게 일반적인가요? 그리고 상인분들이 처음에 부르는 값이 워낙 높다던데, 정찰제로 파는 가게도 있나요?
혹시 한시장 말고 다낭에서 기념품 사기 좋은 다른 곳 있으면 추천 부탁해요. 바가지 안 쓰고 기분 좋게 사고 싶어요.
Did you find this guide helpful for your trip? 🤔
Your contribution helps keep our community informed. If you love our authentic guides, please support us on Google! (It only takes 5 seconds) 😊
Add as preferred source on Google 😍Share your experiences or just ask people a question? Click to see the community
Got a question or an idea you want to discuss? Start a discussion here to get opinions and connect with other members.
Have a story, valuable experience, or a detailed guide to share? Contribute a high-quality article to enrich our community.
To ensure quality, all new posts are not immediately visible on search engines like Google, Bing... Our team prioritizes reviewing high-value, insightful posts to feature publicly. You'll receive a notification when your contribution is selected!
A few focused next reads, chosen from what you’re viewing now.
Your latest pages, shown in the order you read them. Oldest → newest
저도 한시장에서 기념품 샀어요. 처음 부르는 값에서 30퍼센트 정도는 깎는 게 보통이에요. 절반까지 부르면 상인분이 정색하실 수도 있어요. 저는 먼저 한 바퀴 돌면서 가격을 물어보고, 제일 친절했던 가게로 돌아가서 샀어요. 건망고는 1층 식품 코너가 제일 싸고, 커피는 2층에 종류가 많아요. 카드 되는 곳도 있지만 현금이 깎기 쉬워요.
Replying to Hana Choi
감사합니다. 30퍼센트 정도면 감이 오네요. 혹시 정찰제로 파는 가게도 있나요? 흥정하는 게 체질에 안 맞아서 그냥 정가 주고 편하게 사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Replying to Kim Alexandre
한시장 안에 정찰제라고 써 붙인 가게 몇 곳 있어요. 2층 올라가는 계단 근처에 두세 곳 봤어요. 가격은 흥정가보다 조금 비싸지만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어요. 그리고 롯데마트 다낭점에도 기념품 코너가 잘 되어 있어서, 거기서 한 번에 사는 것도 방법이에요. 완전 정찰제라 편해요.